당신을 초대합니다
JMC 2026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습니다.
세계 선교를 감당할 새로운 일꾼을 찾는 이 부르심에, 우리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마태복음 9:37–38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 초청의 글
"올바른 신학적 토대 위에 세워진 선교사만이
열방 가운데 지속 가능한 복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를 대표하여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 2026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 대학이 이 소중한 사역에 함께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선교의 역사는 신학의 역사와 함께 걸어왔습니다. 복음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야만 세상의 거센 파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선교사로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는 바로 그 사명 — 말씀으로 훈련된 사역자 양성 — 을 위해 지난 수십 년간 달려왔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히 현장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소명을 진지하게 점검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교사의 길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길의 끝에서 주님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음성을 듣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는 이 컨퍼런스를 통해 부르심을 확인한 분들이 체계적인 신학 교육과 선교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뜨거운 마음과 열린 귀를 가지고 이 자리에 오십시오.
하나님께서 이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새로운 일꾼들을 세우시고, 그들이 열방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
bbts.ac.kr
김택수 총장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총장으로서 신학 교육과 선교 훈련을 통해 복음의 일꾼들을 세우며 한국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JMC 2026 대회장JMC 2026
2026년 10월 9–10일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패트릭 채플관
박창신 목사
선교위원회 위원장
도림성서침례교회를 섬기며 선교위원장으로서 교회와 선교 현장을 연결하고 복음 사역의 동역을 이끌고 있습니다.
JMC 2026 조직위원장선교위원회 위원장 초청의 글
"선교는 특별한 몇 사람의 일이 아니라
복음을 받은 모든 교회의 사명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맡기신 선교의 사명을 함께 붙들고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선교는 먼 곳에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음을 듣지 못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부어질 때, 우리의 예배와 기도와 헌신은 자연스럽게 열방을 향해 흘러갑니다. 한 교회의 작은 순종이 한 선교지를 세우고, 한 성도의 기도가 한 영혼을 주께로 이끄는 통로가 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교회가 어떻게 함께 동역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현장 선교사들의 고백과 사역자들의 나눔을 통해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의 길을 더 선명하게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각 교회의 목회자와 선교 담당자, 그리고 선교에 관심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권합니다. 이 자리가 교회마다 선교의 불씨를 다시 살리고, 다음 세대가 복음의 깃발을 이어 들도록 세우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 자리에 함께 서 주십시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배우고, 결단하는 이 거룩한 동역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선교위원회 위원장 박창신 목사
도림성서침례교회 담임
성침진흥위원장 초청의 글
"복음의 진흥은 한 사람의 열심이 아니라
함께 세워지는 동역의 힘으로 이어집니다."
존경하는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 2026의 자리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이 컨퍼런스가 우리 공동체 안에 선교의 시야를 넓히고 복음의 열정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복음을 전할 때 가장 교회답습니다. 지역을 섬기는 일과 열방을 향해 나아가는 일은 서로 분리된 사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하나의 부르심입니다.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고, 동시에 땅끝을 품고 기도할 때 교회는 더욱 건강하게 세워집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예배, 말씀, 선교전략포럼, 선교박람회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선교의 흐름을 듣고, 현장의 필요를 보고, 자신과 교회가 감당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동역의 길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침진흥위원회도 이 귀한 흐름 속에서 교회와 기관, 선교 현장이 서로 연결되도록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작은 관심이 기도가 되고, 기도가 헌신이 되며, 헌신이 선교의 열매로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십시오.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가 우리 모두에게 다시 복음 앞에 서는 은혜의 자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침진흥위원장 김경석 목사
복음 진흥과 교회 동역
김경석 목사
성침진흥위원장
교회와 사역 현장의 연결을 돕고 복음의 진흥을 위해 동역의 기반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JMC 2026 준비위원장
김명순 대표
조이플 미션 대표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를 이끌며 글로벌 선교의 비전을 품고 다음 세대 선교사들을 세우는 사역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JMC 2026 실행위원장조이플 미션 대표 초청의 글
"하나님은 지금도 세상 끝까지 복음을 들고 나아갈
새로운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리고 선교의 부르심을 품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큰 기쁨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는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수십억의 영혼들이 있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의 미전도 종족들, 그들에게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마태복음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이 말씀은 2,000년이 지난 오늘도 여전히 살아 있는 주님의 긴급한 부르심입니다.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는 이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선교의 비전을 나누고,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발견하는 시간을 함께 갖고자 합니다. 이 컨퍼런스는 단순한 행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를 향한 새로운 헌신의 출발점입니다.
2026년 10월 9일과 10일,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패트릭 채플관에서 열리는 이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청합니다. 선교사를 꿈꾸는 청년, 선교에 관심 있는 성도, 교회의 선교 사역을 고민하는 목회자 모두에게 이 자리는 의미 있는 만남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쓰실 일꾼이 바로 여러분일 수 있습니다. 함께 이 위대한 사명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조이플 미션 대표
JMC 2026 실행위원장
지금, 그 부르심에
응답하세요
2026년 10월 9–10일, 지저스 미션 컨퍼런스에서
당신의 선교 이야기가 시작됩니다.